[후쿠오카] 전체적으로 굉장히 만족스러운 하루 일정이었습니다. 우선, 다자이후 텐만궁으로 가는 길에

작성자moou**** | 작성일2019-08-28 11:55:21


전체적으로 굉장히 만족스러운 하루 일정이었습니다. 우선, 다자이후 텐만궁으로 가는 길에 가이드 겸 기사님께서 텐만궁과 관련된 역사를 아주 잘 설명해 주시더라구요. 사실 텐만궁에 대한 사전 정보가 아예 없었는데, 가이드님 설명 덕에 우리가 가는 곳에 대한 정보를 아주 상세하게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. ㅎㅎㅎ 운전도 굉장히 안전운전 하시는 것 같더라구요. 그런 점에서 굉장히 좋았습니다. 텐만궁은 굉장히 규모가 컸어요. 보통 신사와는 다른 사이즈랄까? 크고 예뻤습니다. 사람들도 굉~장히 많더라구요. 나름 재밌었습니다.ㅋㅋ 그리고 나서 유후인으로 갔어요. 가는 동안, 유후인에 대한 설명과 일본의 역사, 일본의 사회문화 등을 설명해 주시는데, 그게 굉장히 유익했습니다. 제가 알던 내용도 있지만, 모르는 내용들을 설명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. 저는 여행 가서 제가 모르는 것들을 배우는 맛에 여행 다니거든요. ㅎㅎㅎ 유후인에 도착하고 나서, 유후인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들은 뒤에 유후인에서 자유시간을 세 시간 보냈습니다. 밥도 맛있고, 경치도 되게 예뻤어요. 아, 자전거 대여해서 다니는 것 추천드립니다. 자전거 하나 있으면 굉~~장히 다니기 편해요.ㅋㅋ 유후인이 세 시간 동안 걸어서 구경하기엔 은근히 크답니다. 자전거 대여 추천!! 유후인에서는 호수가 가장 예뻤어요. 아마 이름이.. 긴린코 호수였던가? 그랬던 것 같은데, 호수 경치가 정말 좋더라구요. 제가 첨부한 사진도 긴린코 호수에서 찍은 사진들이랍니다. ㅎㅎ (사진 순서 : 텐만궁 입구 유후인 긴린코호 ) 호수를 구경하고 나서, 닥터피쉬 체험도 하고 맛있는 아이스크림과 당고도 먹었습니다. 유투어 버스 쿠폰으로 싸게 한 건 덤이구요 ㅎㅎ
그리고 나서 벳부로 갔습니다. 경치가 진짜... 너무 좋더라구요. 이름이 잘 기억이 안 나는데, 아마도 유후다케? 였을 건데.. 경치가 진짜 너무 아름다웠습니다. 언덕에서 그냥 살고 싶더라구요.ㅋㅋㅋ 정말 좋았습니다..ㅎㅎㅎ
그리고 나서 유황 생산하는 곳과 가마도 지옥을 갔는데요, 가마도 지옥이 개인적으로 좋았어요.ㅋㅋ 황 냄새가 많이 났지만, 가마도 지옥에서 온천으로 족욕도 해 보고, 달걀과 탄산음료도 먹고, 신기한 체험도 했거든요. 벳부도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ㅎㅎㅎ
이번 투어는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굉장히 높았던 투어였습니다. ㅎㅎ 가이드님의 친절한 설명과 안전운전, 좋은 경치, 친절한 사람들, 온천까지.. 우리나라와 다른 모습들을 볼 수 있는 투어여서 굉장히 좋았던 것 같습니다. 재밌었어요. 나중에 후쿠오카를 다시 한 번 가게 된다면, 아마도 한 번 더 투어를 가지 않을까 싶네요.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ㅎㅎ
유투어 파이팅! 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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